▢ ㈜백년가게 국제의료기(대표 김광호)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함께 지난 24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나눔은 여름철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 봉사원들이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은 달서구 지역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됐으며, 백년가게 국제의료기 정재형 고문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함께했다.
▢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백년가게 국제의료기는 2018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가입해 매월 20만 원의 정기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누적 후원금은 현재 2,580만 원에 달한다.
▢ 백년가게 국제의료기 정재형 고문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