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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PHC큰나무복지재단, 「제3회 희귀난치성 아동·청소년 긴급지원사업 1억 원」 후원

배포일 :
2026.07.30

▢ PHC큰나무복지재단(이사장 김상태)은 지난 28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3회 희귀난치성 아동·청소년 긴급지원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치료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추천한 대상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환아 치료에 필요한 의료 물품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PHC큰나무복지재단은 2023년부터 이 사업을 후원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3억 원을 지원하며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쓰고 있다.


▢ PHC큰나무복지재단은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PHC의 사회공헌을 위해 설립된 복지재단으로, 2012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후원해 왔다. 희귀·난치성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을 비롯해 꿈나무 장학사업, 재난구호 이동급식차량 제작비 후원, 다문화·()다문화 가정 학생들로 구성된 달성글로벌소녀합창단 지원, 무료급식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107천여만 원에 달한다.


재단의 나눔 활동은 PHC와 계열사 차원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PHC큰나무복지재단과 PHC, PHA, 평화발레오, 카펙발레오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총 15억 원에 달한다. 특히 2023년에는 그룹 차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원 클럽에 가입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상화 PHC큰나무복지재단 전무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는 아이들이 치료 과정 속에서도 자신의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후원했다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3회째 희귀난치성 아동·청소년 긴급지원사업을 후원해 주신 PHC큰나무복지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기업의 꾸준한 사회공헌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인도주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들이 더욱 늘어나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매일신문

    PHC큰나무복지재단 '희귀난치성 아동·청소년' 위해 1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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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신문

    PHC큰나무복지재단, 후원금 1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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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2012년부터 적십자와 함께한 지역사회 공헌… 누적 후원금 10억7천여만 원 PHC큰나무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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