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변중학교(교장 조은영)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에 여름방학 결식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성금은 이웃을 돕기 위해 학생들이 교내 프리마켓을 운영하였으며, 마련된 성금은 여름방학 기간 식사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노변중학교 학생들은 매년 프리마켓과 학교 축제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있다.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과 연말 이웃돕기 성금에 이어 올해는 여름방학 결식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방학으로 인해 도움이 더욱 절실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