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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구적십자사, 대명6동 가은 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

배포일 :
2026.07.09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대명6동가은 적십자봉사회를 신규 결성했다고 9일 밝혔다.


대명6동가은 적십자봉사회는 손영숙 회장을 비롯한 14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봉사회 이름인 '가은''아름다울 가(), 은혜 은()'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는 뜻으로 결성됐다.


이번 결성으로 남구에는 총 19개 적십자봉사회가 활동하게 됐으며, 남구의 13개 모든 행정동에 적십자봉사회가 조직돼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갖추게 됐다.


회원들은 복지제도를 통해 도움을 받는 이웃도 있지만, 여러 사정으로 아직 지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들도 지역사회에 많다는 점에 공감하며 봉사회를 시작했다.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등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새로운 봉사회를 결성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희망을 전하는 봉사조직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봉사, 재난구호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적십자사에는 현재 171개 봉사회, 7천여 명의 봉사원이 활동하고 있다.



  • 매일신문

    대구 '대명6동 가은 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

    기사원문보기
  • 경북신문

    대구 남구 13개 전 행정동에 적십자봉사회 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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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대구 남구 전역 촘촘한 적십자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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