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6월 한 달 간, 관내 대학생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달 감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 이번 활동은 대학생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감사의 편지를 작성하고, 일부 보훈가정을 직접 찾아 편지를 낭독하며 마음을 전했다.
▢ 또한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해 보훈가정 20여 가구에 교촌치킨을 전달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계명문화대학교 장영서 대학RCY회원은 “보훈가정을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들의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학RCY 영천호국원 현충일 추념식 행사, 고등RCY 호국보훈 캠페인 활동, 초등RCY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호국정신 함양 체험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호국보훈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