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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구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봉덕동 낙석사고 인근 아동 대상 심리지원 나서

배포일 :
2026.06.14

대구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정찬용)는 최근 발생한 봉덕동 낙석사고로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마음구호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석 사고로 심리적 충격을 경험한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심리교육 기반 마음, 배움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난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스트레스 반응을 이해하고, 자기돌봄 방법과 감정 조절 기술 등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활동에서는 식물을 직접 심고 꾸미며, 정서를 환기하고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경험자와 가족,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과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상담안내 (053) 550-7117



  • 뉴시스

    [대구소식]대구적십자사, 봉덕동 낙석사고 아동 심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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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신문

    봉덕동 낙석사고 아동, 아픔 딛고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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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신문

    대구적십자사, 봉덕동 낙석사고 아동 심리회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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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매일신문

    대구적십자사, 봉덕동 낙석사고 피해 아동 마음 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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