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화성(회장 이종원)은 지난 5월 29일, 대한적십자사의 법인·단체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원 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 1958년 설립된 HS화성은 대구를 대표하는 건설사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는 지난 2008년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 HS화성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도시락 및 야외 무료급식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코로나19 초기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와 1억 원 규모의 자가격리자 지원물품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물품을 후원하며 국가적 위기 극복에 동참했다.
▢ 또한 화성장학문화재단을 통해 1998년부터 전국 최초 민관협력 시민운동인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의 ‘이웃사랑 창구’를 후원하며, IMF 이후 갑작스러운 실직과 질병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 생계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인도주의 가치 확산을 위해 앞장서 온 HS화성의 대한적십자사 누적 기부금은 약 3억 6천여 만 원에 달한다.
▢ HS화성 이종원 회장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인도주의 가치 확산과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HS화성이 오랜 기간 실천해온 사회적 책임과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적십자도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도주의 가치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