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박한상)는 지난 28일, 회원의 날 골프대회에서 조성된 기부금 3,46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성금은 회원사 대표 270여 명이 참여해 마련한 성금 1,460만 원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가 추가로 기부한 2,000만 원을 더해 조성됐다.
▢ 전달된 성금은 위기가정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
▢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과 교류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뜻깊은 나눔의 자리로 마련됐다”며 “회원사 간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건설산업의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마음으로 모아주신 성금은 위기가정 자립 지원, 취약계층 결연 지원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전개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