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 / 수성중학교
▢ 수성중학교(교장 김미리)는 지난 8월 3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에 ‘우정의 선물상자’를 제작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 ‘우정의 선물상자’는 초‧중‧고 학생들이 연필, 지우개, 공책, 색연필 등 학용품으로 선물상자를 구성해 국내외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활동이다.
▢ 수성중학교가 기탁한 선물상자는 전교회장단 임원 및 2학년 재학생들의 참여로 제작되었으며, 180만원 상당에 해당한다.
▢ 김미리 교장은 “이번 활동은 배려하고 더불어 사는 삶의 필요성을 느끼고, 학생 어울림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수성중학교에서 기탁한 우정의 선물상자를 RCY 해외봉사활동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국가에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