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31 / 대구관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182명 대상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22일부터 31일까지, 「현대홈쇼핑과 함께하는 언니의 선물,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언니의 선물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현대홈쇼핑 후원으로 전국적으로 이뤄지며, 대구지역에는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182명을 대상으로, 인당 위생용품세트 2세트가 지원된다.
▢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회장은 “위생용품 구입 및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여성청소년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청소년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 교육 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