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 대구적십자사
▢ 삼은건설(대표 김하봉)은 27일, 대한적십자사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ed Cross Honors Company)에 대구 18호로 가입하고, 가입식과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삼은건설(주)은 달성군 하빈면에 소재한 배관 및 냉‧난방 공사업을 시행하는 중소기업으로, 김하봉 대표는 1억 원 기부를 약속하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의 회원이 되었다.
▢ 김하봉 대표는 “지역 기반의 사업체를 운영하며, 우리 지역의 성장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 기부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 또한 실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기부 결정을 흔쾌히 지지해 준 아내와 아들, 그 외 가족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 한편, 삼은건설(주)이 가입한 대한적십자사의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1억 원 이상 일시납하거나 5년간 기부를 약정 할 경우 회원이 될 수 있다. 기부금은 국내 위기가정 지원에 중점 사용되며,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생계, 주거, 교육, 의료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