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 두류공원
▢ 대구광역시간호사회(회장 서부덕)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26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구광역시간호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대구광역시간호사회 서부덕 회장 및 회원 15여 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추현이) 소속 봉사원 30여 명이 참여해 더위 속에서도 재료 손질과 급식 조리, 배식 활동, 식사 보조, 설거지 등의 봉사를 펼쳤다.
▢ 서부덕 대구광역시간호사회장은 “간호사회와 적십자, 양 기관 모두 고통받는 생명을 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봉사,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