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 대구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대구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로부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 치매극복 선도단체란 단체 구성원 전체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기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동참하는 단체이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5월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21일에는 봉사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치매 인식 개선에 앞장섰다.
▢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회장은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치매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할 사회문제가 되었다”며 “치매 인식 개선을 필두로 다양한 관련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