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 두류공원
▢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강윤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5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 현장에는 대구지방변호사회 강윤구 회장 및 저스티스봉사단 남대하 단장을 비롯한 변호사 20여 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달성군지구협의회(회장 박연근) 소속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급식 조리, 배식 활동, 식사 보조,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강윤구 회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점심을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든든한 벗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