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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재난대비 긴급구호세트 비축

배포일 :
2024.05.13

5.9 / 대구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9일, 여름철 폭우 및 태풍으로 인한 재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구호세트 160세트(1,400만원 상당)를 비축했다고 밝혔다.

▢ 적십자 긴급구호세트는 화재, 폭우,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재난 이재민의 기본생활을 도와주는 담요와 체육복, 일용품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 구호지원기관으로서 갑작스러운 재난에 대비해 긴급구호세트와 비상식량세트, 구호 쉘터 등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평상 시 재난 상황 모니터링, 권역별 재해구호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올해 관내 29건의 소형 화재 발생으로 긴급구호품세트 47개, 비상식량세트 29개를 지원하였으며, 재난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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