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 두류공원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서진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시협의회 전직회장, 민주평통 대구중구협의회 후원으로 24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8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급식 현장에는 서진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시협의회 전직회장, 민주평통 대구중구협의회 이형원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 더불향 탈북민 봉사단 8명이 참여했으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회장 박태분) 소속 봉사원 40여 명과 함께 어르신 및 장애인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설거지 봉사 등을 펼쳤다.
▢ 민주평통 대구중구협의회 이형원 회장은 “오늘 식사는 서진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시협의회 전직회장님의 후원금과 민주평통 대구중구협의회의 음료수 후원으로 마련하였다”며 “비가 올 듯한 날씨 속에서도 급식 조리에 힘써준 적십자봉사원에게 감사드리며,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