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 / 대구적십자사 강당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대구시간호조무사회(회장 한유자)와 26일, 지사 강당에서 ‘사회공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위해 양 기관이 서로 손을 맞잡기로 약속했다.
▢ 또 국내‧외 재난 발생 시 의료지원과 구호활동 등 인명구조와 피해 복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생명나눔의 가치에 공감하며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한유자 대구시간호조무사회장은 “간호조무사는 국민이 가장 먼저 만나는 간호인력이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분들을 적십자사와 함께 돕겠다”고 말했다.
▢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은 “적십자는 재난과 봉사 현장에서, 간호조무사회는 의료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생명 존중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는 양 기관이 힘을 합친 만큼, 고통받는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활발히 전개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