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 지사 강당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15일, 지사 강당에서 ‘감삼동 늘품 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식을 가졌다.
▢ 이날 신규 결성된 봉사회는 안건희 회장을 포함한 1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신규 결성을 계기로 달서구 전체 행정동(23개)에 총 28개의 적십자봉사회가 결성되었다.
▢ 결성식에 참여한 권미경 적십자봉사회 달서지구협의회장은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감삼동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회 결성을 희망하였고, 오늘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특히 달서구는 모든 행정동에 적십자봉사회가 결성되어 있는 만큼, 서로 힘을 합쳐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전했다.
▢ 이에 안건희 감삼동 늘품 적십자봉사회장은 “우리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돕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지역 행정동마다 형성되어 있는 봉사회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안정적인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봉사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