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타스(대표 이승건, 북구 노원동 소재)는 2월부터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 이 대표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항상 생각해왔는데,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돕는 사업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 기업(사업장)’은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기부금 영수증 처리가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