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 두류공원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이위숙 적십자 내당2,3동 천사봉사회장의 후원으로, 29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위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활동에는 이위숙 회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회장 변금희) 소속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재료 손질, 반찬 조리, 배식 활동, 설거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 회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엔 따뜻한 식사 한 끼가 그리운 분들이 많이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오늘의 급식을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한편, 급식 활동을 후원한 이위숙 회장은 2003년 적십자 봉사원으로 입회하여 20여년 간 지역사회와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