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 / 두류공원
▢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협의회 실무위원회(위원장 이상화)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25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활동에는 이상화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0여 명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회장 김영자) 소속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에서부터 조리, 배식, 설거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 활동에 참여한 이 위원장은 “날씨가 쌀쌀할 때, 옆 사람의 손을 잡으면 온기가 느껴지듯이, 어르신들의 적적하고 외로운 마음을 따뜻한 식사로써 위로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힘든 이웃을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