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 대구적십자사 강당
▢ 경북지방우정청 우체국FC 사랑나눔봉사단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17일,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동구 지역 취약계층 111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에는 경북지방우정청 우체국FC 사랑나눔봉사단 소속 회원 20여명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추현이) 소속 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아침 일찍부터 따뜻한 밥과 국, 맛있는 밑반찬 2종(제육볶음, 멸치볶음)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하는 활동을 펼쳤다.
▢ 활동에 참여한 경북지방우정청 FC연합회 김영희 회장은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우리 사회에 기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