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 / 대구적십자사
▢ 풀토래(회장 이동환)는 1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를 방문해 사랑의 닭 5,400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명절이면 더욱 고독함과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 추석맞이 사랑의 닭을 기부한 이 회장은 “누구에게나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육계와 삼계를 기부하게 되었다. 사람의 온기가 그리운 분들이 건강하고 푸근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풀토래는 대구적십자사에 이전에도 사랑의 닭(16,000수), 유정란(324,000구)을 기부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