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김호각 속 내과의원(원장 김호각, 김현정)이 9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확산 프로그램인 ‘희망을 전하는 나눔병원’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 김 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시설로 편안하고 따뜻하게 진료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이 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것도 의료진으로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여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고 전했다.
▢ 한편, ‘희망을 전하는 나눔병원’은 대구시의사회와 대구적십자사가 함께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을 돕는데 사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병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