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공구 유통기업 크레텍(회장 최영수)이 회사와 임직원의 뜻을 모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 크레텍이 기부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및 수해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영수 회장은 "기후위기로 수해위험이 커지고 있어 크레텍이 더 안전한 사회건설에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올해로 창립 52주년이 된 크레텍은 기계공구 중심의 크레텍책임(대표 최성문)과 용접 안전용품 위주의 크레텍웰딩(대표 최성용)으로 구성돼 있는 국내 최대 산업 공구 플랫폼 기업이다.
▢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포항지진, 서문시장 화재복구,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수해, 2018년 인니 지진피해 복구, 2020년 코로나 극복·수해 성금 2억, 2022년 동해안 산불·우크라 구호에 1억 5천, 2023년 튀르키예 지진 구호성금 2억 1,240만원 등 국내외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 시마다 지원을 해왔다. 1971년 창립 시부터 ‘고객과 사회를 책임진다’는 철학을 세워 ‘책임’이라는 사명(크레텍책임)을 현재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