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 지사별관 / 200세트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20일, 지사별관에서 재난대비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적십자 긴급구호세트는 재난 발생 시 재난 이재민의 기본생활을 도와주는 담요와 체육복, 일용품세트로 구성된 긴급 구호품이다. 이번에 제작된 긴급구호세트는 200세트로 대구지역 폭우 발생 시, 폭우 피해 및 임시대피소 이용 이재민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15일 경북 영주군 이재민대피소에 쉘터 60동 지원, 18일 동구 주민대피소에 긴급구호세트 50세트 지원 등 재난 이재민을 돕고,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재난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