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철물·건축자재 도매업체 인대성테크(대표 염동훈)와 더퍼스트피트니스, 더퍼스트필라테스(대표 김종건)가 7월, 대한적십자사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 인대성테크 염동훈 대표는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머니를 보면서 적십자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정기후원까지 참여하게 되었다”며, “전국철물종사자들의 모임인 ‘주식회사 철모’ 회장으로 활동하며 장애인분들을 위한 집수리, 튀르키예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는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 더퍼스트피트니스와 더퍼스트필라테스, 두 곳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김종건 대표는 “대구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기후원을 신청하게 되었다”며,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면서도 사업장 대표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 한편,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하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기부금영수증 처리가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