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 세종시 국무총리 세종공관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8일, 세종시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 ‘2023 자랑스러운 적십자 봉사회’시상식에서 상중이동 민들레봉사회(회장 추말순)가 밀알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자랑스러운 적십자 봉사회’상은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매진하는 봉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국 6,300여개 봉사회 중 활동이 우수한 15개 봉사회에 상패와 시상금을 매년 수여한다.
▢ 이번에 밀알상을 수상한 서구 상중이동 민들레봉사회는 2013년 결성되어 현재 2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총 봉사시간은 22,495시간에 이른다.
상기 봉사회는 ▲지역아동센터 연계의 취약계층 아동 대상 어린이날 행사 개최, ▲행정복지센터 연계의 저소득가구 대상 따뜻한 추석맞이 및 겨울나기 프로그램 전개, ▲서구 관내 취약계층(위기가정, 다문화가정 등)과의 희망풍차 결연을 통한 생필품 및 정서지원 활동,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문진표 및 발열 체크 봉사 등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 온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표창패와 자랑스러운 봉사원 배지,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