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 30 / 600세대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14일부터 30일까지 혹서기 대비 재난취약계층 쿨매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 구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대상은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 기타위기가정) 중 재난에 취약한 600세대로, 세대별 쿨매트 1매가 지원되며, 총 사업규모는 810여 만원이다.
▢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6월~8월, 대구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연계해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심리상담 및 폭염대처 행동요령 심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개인 및 단체 교육 신청은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53-550-711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