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 두류공원
▢ 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손영해)는 10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펼쳤다.
▢ 급식 현장에는 손영해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25여 명이 참석해 급식 후원금(300만원)을 전달했으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달성군지구협의회(회장 박연근) 봉사원 40여 명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께 대접했다.
▢ 손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급식이 잠정 중단되어 어르신들이 그동안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다”며 “급식이 재개되어 봉사하는 우리들도 기쁘고, 앞으로도 후원과 봉사를 통해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