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대구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22일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강윤구)에서‘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대구지방변호사회의 특별성금은 각종 재난·재해구호 및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 강윤구 회장은 “고물가·고금리 시대, 어려운 분들에게 더욱 가혹한 요즘이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성금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 한편,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봉사 등 지역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
※사진1 (왼쪽부터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회장, 강윤구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나눔이 희망입니다’2023 희망나눔 특별성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