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3.9(목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회장 서현숙)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9일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대구 달성군지역 취약계층 25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건강든 사랑든 도시락’의 줄임말인 ‘든든 도시락’은 비대면 급식 지원활동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어려운 영양섭취 상황을 돕기 위해 적십자사가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의 후원을 통해 도시락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
▢ 이번 활동에는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 서현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달성군지구협의회(회장 박연근)소속의 봉사원 20여명이 동참해 아침부터 따뜻한 밥과 맛깔스런 밑반찬이 담긴 ‘든든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해 달성군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서현숙 회장은 “고물가 시대 식자재값도 두 배로 뛰면서 매 끼니를 걱정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함께 하기 위해 관심과 지원,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 <사진1>: (왼쪽부터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박연근 적십자봉사회 달성군지구협의회 회장, 서현숙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 회장, 홍태희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 고문)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 적십자와 든든도시락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사진2> : 서현숙 국제소롭티미스트 대구수성클럽 회장 및 회원들과 도시락 봉사에 함께한 달성군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