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체장애인협회 북구지회 후원회,
튀르키예에 성금 450만원 전달
3.6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주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북구지회 후원회(회장 권장대·(주)세화정공 대표)가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4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권장대 회장은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튀르키예, 시리아 국민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일상 회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의 안녕을 바란다”고 말했다.
▢ 후원회원 30명의 기부금은 최근 강진으로 사망자 및 부상자가 다수 발생한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의 구호를 위해 사용된다.
▢ 한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을 돕기 위해서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특별모금 전용계좌(우리은행 1005-003-305785, 대한적십자사) 및 ARS(060-700-8179, 1통화 1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부상담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사회협력팀(053-550-71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왼쪽부터 채현숙 재무국장,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권장대 회장, 정영희 홍보국장) 대구지체장애인협회 북구지회 후원회, 튀르키예에 45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