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집,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 식당’가입
감나무집 (대구 수성구 범어동 소재)
▢ 감나무집(대표 백민호, 수성구 범어동 소재)은 지난 금요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식당’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씀씀이가 바른 식당(사업장)’은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기부금으로 처리된다.
▢ 백민호 대표는 “2009년 식당을 개업한 이후로 가게를 방문하는 적십자 봉사원분의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다”며 “나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 식당(사업장)’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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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집,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 식당’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