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토종합건설,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12.27(화)/(주)삼토종합건설(대구 북구 서변동 소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삼토종합건설(대표 박대영, 대구 북구 서변동 소재)이 27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전했다.
▢ 사무·상업용 및 공공기관용 건물 건설업 분야 전문 기업인 ㈜삼토종합건설 박대영 대표는 “이번 캠페인 참여가 소외계층과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면 좋겠다”며 “모두다 어려운 시기지만 나누고자 하는 선한 마음들이 모인다면 온정이 있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 (박대영 ㈜삼토종합건설 대표)
㈜삼토종합건설,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