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적십자사 RCY본부, 경북공고와
“희망의 빛을 밝혀주세요!”프로젝트 실시
12.27(화)/경북공고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27일 경북공업고등학교(교장 박근호)학생 350명과 함께 「희망의 빛을 밝혀주세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북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실시한 이번 프로젝트는 ‘누구나 환경지킴이’ 배지 제작 및 학교 정화 활동, 무드등 DIY 키트 제작 등을 통해 기후 환경 변화와 기후 위기 인식을 통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또래 장애 학생들에게 전할 무드등을 만들었다.
▢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한 전자기계과 2학년 신정동 학생은 “누군가에게 희망의 빛이 될지도 모르는 무드등을 정성껏 제작하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나의 주변을 돌볼 수 있는 RCY 활동들을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끝.
사진:대구적십자사 RCY본부, 경북공고와 “희망의 빛을 밝혀주세요!” 프로젝트 실시(경북공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DIY무드등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