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적십자사, 지역 학생 270명에
장학금 9천 8백만원 전달
12.27(화)/대구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대구지역의 학생 270명에게 2022년도 장학금 9천 8백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RCY 결단교 중·고등학교생 및 대학생 132명에 6천 650만원의 적십자장학금과 희망천사학교 36개 결단교 초·중·고등학교생 123명에 2천 400만원의 희망천사학교 장학금, 그리고 모범 중학생 15명에 750만원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장학금을 전달했다.
▢ 박명수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예년보다 장학금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청소년의 꿈을 응원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맥을 이어갈 소중한 자산인 청소년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는 대구적십자사가 되겠다”고 뜻을 전했다.
▢ 한편, 대구적십자사의 적십자 장학금은 1971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쌀 한 줌 모으기 운동」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현재까지 17,527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 23억7천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2010년부터 시작한 희망천사학교 장학금은 대구광역시교육청 관내 희망천사학교 결단교 학생들이 도움이 필요한 또래 친구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한 후원금으로 조성된 장학금으로 현재까지 1,898명의 청소년에게 3억8천만원이 지급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