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엔가든,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12.14(수)/주식회사 엔가든(대구 서구 내당동 소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주식회사 엔가든(대표 홍성선, 대구 서구 내당동 소재)이 1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전했다.
▢ 의료헬스케어, MAVR, 모바일콘텐츠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전문기업 주식회사 엔가든 홍성선 대표는 “적은 금액이라도 나누고 베풀고자 하는 온정의 손길이 모인다면 더욱더 살기 좋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 참여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 (홍성선 주식회사 엔가든 대표)
주식회사 엔가든,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