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총교류회,
적십자와 함께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전개
12.2.(금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총교류회(회장 박윤하)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와 12월 2일, 적십자 대구지사 강당에서 북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 이날 도시락 나눔활동에는 박윤하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총교류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회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구북구지구협의회(회장 황성애) 소속 봉사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밥과 국,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였다.
▢ 행사에 참석한 박윤하 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더욱 지쳐있을 지역사회 취약계층분들에게 따뜻한 밥과 국을 통해 이웃의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총교류회는 2019년부터 무료급식 봉사활동, 도시락 나눔활동 등 적십자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끝.
사진1 (왼쪽부터)박준양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본부장, 박윤하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총교류회장, 황성애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회장,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이 든든도시락 후원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2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총교류회 회원 및 적십자봉사회 대구북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든든도시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