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적십자사, 신천 일대 환경정화활동
-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 등 230여 명 참여-
-동신교, 수성교, 대봉교, 희망교 일대 신천 둔치 환경정화-
11.18/신천 일대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1월 18일 신천 둔치에서 23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구시협의회 한명아 회장을 비롯한 소속 봉사원과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및 직원들 등 총 230여 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동신교, 수성교, 대봉교, 희망교를 지나는 신천둔치 일대 약 3km 구간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 활동에 참여한 한명아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 회장은 “야외활동으로 코로나19 부담도 적고 우리 지역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이다”며 “동료 봉사원들과 쓰레기 오염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 등 실천할 수 있도록 봉사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결연세대 맞춤형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든든도시락, 고독사 예방을 위한 053프로젝트(1인 가구 결연 및 집중․전문케어) 등 다양한 사업을 기획․진행하고 있다. 끝.
사진1 대구적십자사, 신천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가물은 신천 도랑에서 악취를 풍기며 썩어가고 있는 물고기 사체를 건져내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
사진2 대봉교 인근 메마른 신천 바닥에 쓰레기를 줍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들
사진3 적십자 봉사회 수성구․서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환경정화캠페인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4 적십자 봉사회 중구․달서군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환경정화캠페인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