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솔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주)솔지(대구 달성군 다사읍 소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솔지(대표 김태헌, 대구 달성군 다사읍 소재)가 지난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 ㈜솔지는 대구 계명대학교 창업 1호 벤처기업으로써 1999년 창업이래 23년간 윤활관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라는 비젼을 바탕으로 윤활관리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ESG경영 실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윤활유 수명연장에도 힘쓰며 친환경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 김태헌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여러 단체에 기부 참여를 실천하고 있으며, 대구적십자의 정기후원도 그 일환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캠페인 참여가 대구지역의 위기가정이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 (김현두 ㈜솔지 부대표)
㈜솔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