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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삼정정밀, 코로나19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배포일 :
2022.10.28

삼정정밀, 코로나19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삼정정밀(대구 달성군 논공읍 소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삼정정밀(대표 이우병, 대구 달성군 논공읍 소재)이 지난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고 전했다.

▢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삼정정밀 이우병 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19와 추워진 날씨로 인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의 어려움과 소외감은 더욱 크게 느껴지는 시기”라며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씩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면 지역사회의 위기가정의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 (왼쪽부터)이우병 삼정정밀 대표, 정인순 달성군 논공읍 봉사원이 ‘씀씀이가 바른 기업’ 명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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