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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구적십자사 범대구 환경정화캠페인 ‘누구나 쓰줍깅!’실시

배포일 :
2022.10.17

대구적십자사 범대구 환경정화캠페인

‘누구나 쓰줍깅!’실시

-동성로, 팔공산, 송해공원, 금호강벚꽃길, 신천, 달서천, 고산골 공룡공원 등에서 실시-

10.1~15/대구 전역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16일간에 걸쳐 범대구 환경정화 캠페인 ‘누구나 쓰줍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쓰레기+줍기+ing의 합성어인 ‘누구나 쓰줍깅’은 쓰레기 줍기는 현재진행형, 즉 “환경을 지키는 일은 누구나 바로 지금”을 의미하는 말로 대한적십자사의 누구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 8개 지구․군 및 안전강사 봉사회를 중심으로 400여 명이 함께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등 10개소(동성로, 팔공산, 송해공원, 사문진, 수성못, 금호강벚꽃길, 신천, 달서천, 고산골 공룡공원, 달서아트센터) 를 정해 해당 행정기관 및 복지센터와 함께 환경오염의 주범인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

▢ 캠페인에 참여한 한명아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 회장은 “한동안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을 망설이던 봉사원과 일반 시민들도 부담없이 참여해 내가 살고 있는 지역도 깨끗하게 하면서 환경도 지킬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환경 및 사회이슈 해결을 위해 봉사원들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봉사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결연세대 맞춤형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든든도시락, 고독사 예방을 위한 053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을 기획․진행하고 있다. 끝.

사진1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칠성교~경대교 사이 강변을 따라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2 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달서천 주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3 적십자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동성로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4 적십자봉사회 달성군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송해공원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5 적십자봉사회 달서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장기동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6 적십자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금호강벚꽃길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7 적십자봉사회 수성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수성못 울루루광장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8 적십자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앞산 공룡공원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9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 임원진들이 사문진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있다.

사진10 대구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 봉사원들이 팔공산 갓바위 일대 쓰레기를 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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