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곰두리종합관리, 코로나19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10.12(화)/(주)곰두리종합관리(대구 달서구 송현동 소재)
▢ ㈜곰두리종합관리(대표 이대열, 대구 달서구 송현동 소재)는 1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 이대열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 : (이대열 ㈜곰두리종합관리 대표)
㈜곰두리종합관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