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안과의원,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위한
‘희망을 전하는 나눔병원’가입
9.16(금)/베스트안과의원(대구 남구 대명동 소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베스트안과의원(배성근 대표원장, 대구 남구 대명동 소재)이 지난 16일, 대구광역시의사회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희망을 전하는 나눔병원’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 배성근 원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작은 관심과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용기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한편, ‘희망을 전하는 나눔병원’은 대구광역시의사회와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하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 : (왼쪽부터) 베스트안과의원 박진성 원장, 배성근 원장, 심현찬 원장이 ‘희망을 전하는 나눔병원’ 명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