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조손가정을 위한
명절 장보기 지원활동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건설공제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영남보상센터와 지난 2일과 8일 양일간 조손가정을 위한 명절 장보기 지원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 건설공제조합의 후원으로 실시된 이번 장보기 활동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적십자봉사회 남구·달서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과 함께 백화점과 마트에서 아동을 위한 물품과 추석맞이 식료품을 구매하는 등 조손가정을 위한 정서적·물적 지원을 펼쳤다.
▢ 건설공제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 박경태 차장은“이번에 구매한 물품들이 조손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건설공제조합은 수혜자 및 적십자봉사회와 삼각 결연을 통해 결연대상자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 한편, 조합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급여 모금액과 회사 사회공헌 예산 등을 합한 총 7억 원을 적십자사에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드림 하우스 사업과 조손가정 등에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희망드림 결연활동에 사용돼 왔다. 끝.
사진1 건설공제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 조손가정을 위한 명절 장보기 지원활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