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학원총연합회와 적십자가
함께하는 사랑의 福 삼계탕
6.30/대구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와 대구광역시학원총연합회(회장 정동화)는 30일 적십자 대구지사 강당에서 북구 지역 취약계층 180세대를 위한 ‘사랑의 福 삼계탕’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랑의 福 삼계탕’은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영양 섭취를 위해 적십자사가 대구광역시학원총연합회의 후원으로 기획하게 된 나눔 활동이다.
▢ 이날 대구광역시학원총연합회 임원단 10여 명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황성애) 소속 봉사원 20여 명은 북구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각종 약재를 넣어 끓인 삼계탕을 준비하여 전달했다.
▢ 대구광역시학원총연합회 권희연 수석부회장은 “대구의 무더운 더위가 시작되었는데, 오늘 준비한 삼계탕으로 영양 보충을 하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대구광역시학원총연합회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구광역시학원총연합회는 지난 연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중구지역 취약계층 21가구에 6,300장의 연탄 전달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지정식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사무처장과 권희연 대구광역시학원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이 전달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