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6.22(수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이정모)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22일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대구 서구지역 취약계층 25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건강든 사랑든 도시락’의 줄임말인 ‘든든 도시락’은 코로나19 사태로 야외 무료급식 활동이 중단되면서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어려운 영양섭취 상황을 위해 적십자사가 한화시스템의 후원을 통해 도시락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
▢ 이번 활동에는 한화시스템 송정훈 수석연구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회장 권영희)소속의 봉사원 20여 명이 동참해 아침부터 따뜻한 밥과 맛깔스런 밑반찬이 담긴 ‘든든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해 서구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송정훈 수석연구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포함한 다수의 한화 방산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한 나로호가 어제 우주비행을 성공하면서 앞으로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게 된 거 같다”며, “넓은 시야로 지역사회를 두루 살펴 어려운 취약계층에 더욱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끝.
※ <사진1>: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송정훈 수석연구원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김상수 사회협력 팀장과 함께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