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나베나(주),
대구적십자‘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달 말, 까나베나주식회사(대표 김진수,달성군 소재)가 대구적십자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 2003년에 설립한 침구류 제조기업 까나베나주식회사는 2020년에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 김진수 대표는 “평소 뜻을 세께하는 분들과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면서 “이번 대한적십자사의 정기후원이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하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왼쪽부터)대구적십자사 김상수 사회협력팀장, 까나베나주식회 김진수 대표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