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양, 대구적십자사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60박스 기부
6/9 대구적십자사 별관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주)한양(대표이사 김형일)이 9일 대구적십자사에 달서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6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주)한양이 기부한 라면은 달서구지역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희망풍차 네트워크세대 1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 김형일 (주)한양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1973년 설립된 한양은 ‘도전과 창조, 그리고 혁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택, 건축, 토목, 해외플랜트 등 건설 전 분야에서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역사를 함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도시건설, 에너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기업을 다하고자 기업이윤의 사회적 환원 및 한양 나눔 봉사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진1 (왼쪽부터)(주)한양 엄준호 사원, 김완수 공무팀장, 최승용 관리팀장, 지정식 대구적십자 사무처장, 최영순 적십자봉사회 달서구지구협의회장, 금창조 봉사원이 전달식을 하고 있다.
